디랩코딩 광진캠퍼스는 레고 블록에서 파이썬까지 한 줄기로 잇습니다. 수업 하나를 시작하면 거기서 대회와 자격증이 파생되고, 그게 생활기록부와 진학으로 이어집니다.
아이가 어디서 재미를 느끼는지에 따라 길이 갈립니다. 하나를 고르면 끝나는 게 아니라, 서로 건너다니며 이어집니다.
레고 스파이크로 시작해 엑스로보·프로보 테크닉, 마이크로비트, 아두이노까지.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아이.
7세 ~ 중등스크래치로 이야기와 게임을 만듭니다. 여기서 익힌 블록이 나중에 그대로 파이썬 문법이 됩니다.
초1 ~ 초4파이썬 기본 → 심화 → 고급, 그리고 알고리즘. 중학교에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여기로 들어옵니다.
초6 ~ 고등AICE 자격과 바이브코딩. 코드를 몰라도 시작할 수 있고, 세특에 넣을 결과물이 남습니다.
초4 ~ 고등고3은 수능과 원서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내신·세특·대회·포트폴리오를 고2 안에 정리해 두는 것을
마지막 과정으로 두었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초등에서 시작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3이라고 문을 닫지는 않습니다 — 학생부는 3학년 1학기까지 쓰이니, 남은 것이 있으면 그것만 맞춰 도와드립니다.
대회를 따로 준비시키지 않습니다. 정규 수업 안에서 나온 결과물을 대회로 가져갑니다. 어떤 수업이 어떤 대회로 이어지는지는 로드맵에서 선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초등 정보 17→34시간, 중학교 34→68시간으로 늘었습니다. 고등학교엔 「정보」·「인공지능 기초」 과목이 있고, 대학 1학년 교양필수로 파이썬을 배우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안 하는 선택지가 아니라 언제 만나느냐의 문제입니다.
로드맵에서 해당 구간이 펼쳐집니다.
수업 현장과 대회 결과는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대와 정원은 학년·과정마다 다릅니다. 아이 학년과 지금까지 해본 것을 알려주시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는지 로드맵 위에서 짚어 드립니다.